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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ust 31

    《눈에 밟혀서.一直想起妳》

    9/1 【눈에 밟혀서】是金社長單飛之後回歸韓國音樂界的首張迷你單曲。
    主打曲目《눈에 밟혀서.一直想起妳》是2005年金社長所屬的UN團體解散時,
    收錄於【Goodbye And Best】專輯的獨唱歌曲,訴說著離開所愛而感到不捨的心聲!
    而這回將舊作以新編曲的方式,再次唱出歌詞內的意涵,傳達著他的情感,
    同時,也是韓國音樂界首次出現已入伍服役身份發行唱片的第一人…^^
     
    除了這首主打歌外,還收錄了《기억에 불다》、《그댄 없는걸》兩首抒情歌曲,
    將金楨勳式的輕柔溫和、撫慰人心的嗓音做了極佳的詮釋,給人傷感但卻充滿勇氣的意念!
    另外,雖然《기억에 불다》、《그댄 없는걸》的作曲與編曲者都是同一個人,
    但前者之旋律能留在腦海裡的有整首歌,後者卻僅有副歌這一段,
    也常常會有兩首歌融合成一首歌的錯覺,真是奇怪了…^^|||
     
    還有一點也令我感到非常疑惑的地方是《기억에 불다》的作詞者是金楨勳本人,
    卻沒有聽到官方消息或是新聞報導中提過相關的訊息,反倒是在歌詞本中默默發現,
    這和之前日文單曲或專輯宣傳的作法不太一樣,實在是無法理解為何不明確告知呢?
    莫非是同名同姓但不同人的作者嗎?(純屬亂猜…)
     
    而最感動我的是開場白《Intro》部份,似乎回到金社長當年哭笑著告別DJ時期的談話式宣言, 
    蘊含著充沛的感情向喜愛他的人說著他的想法與感謝,當然,最後重點的那句「사랑해」依舊動人呀~
     
    CD封面
     
    預購海報
     
    9/11收到yufen寄來的專輯CD與海報,特寫超大,帥呀!感謝yufen幫忙…^^
    ==========================================================================================
    這是8/28已完成之官方版MV的韓文中譯歌詞字幕,搭配剪輯的回顧花絮片段,真是有無限想念呀!
            
     
         
    慣例的手敲歌詞,但這回都是韓文打字練習!^^ 
    而因為尚未收到實際的歌詞本,是看著網路上提供的稍微模糊圖片打出來的,
    很多字都靠猜,所以,等收到實際歌詞本後再來訂正啦~
    9/11實際收到歌詞本了,竟然沒有敲錯字耶!
    我想是因為有查字典、找單字,已經有先校正過一遍,所以才沒有敲錯歌詞…哈
     
     

    Thanks to.

    인내와 기다림이 더 큰 행복을 낳는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문구이긴 하지만 요즘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말이랍니다.

    특히 요즘 제가 있는 이 곳에서는 더욱 필요한 말이기도 하구요^^

    오랫동안 한국을 떠나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더 성장했다는 자부심도 있어왔지만.

    그래도 머리속엔 늘 뭔가 그리움과 안타까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잠시 떠나게 되어

    많이 미안하고 아쉽네요

    부족하지만.

    절 믿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앨범을 바칩니다
     
     

    눈에 밟혀서 

    작사.작곡: 최수정 편곡: 이정현

     

    기다릴 수 있겠니 나 없는 동안에 너의 생일도 발렌타인데이도

    함께 있지 못해 혼자 힘이 들텐데 두고가서 미안해

     

    비가오는 그런 날에는 더 생각날꺼야 빗소리에 많이 보고 싶겠지

    어디에서 너도 나와 똑같이 잠 못이루며 그리워할 생각에

     

    I love you so I love you 니가 자꾸 눈에 밟혀서

    내 심장에 니가 밟혀서 어떻게 떠나 가겠니

     

    I love you and I love you so 저기 차를 타는 그 순간

    울지말고 손 흔들어줘 제발 잘 있어줘

     

    멀어지는 니 모습 붙잡고 싶지만 눈물삼키며 이름만 불러본다

    제일 예쁜 사진 한 장 가지고 갈게 나 없이도 건강해

     

    우리 그동안에 만났던 수많은 날 두고 변하지 말란 말도 하지 못했다

    어느 누군가가 말을 건네도 냉정한채로 이 한마디만 기억해

     

    I love you so I love you 니가 자꾸 눈에 밟혀서

    내 심장에 니가 밟혀서 어떻게 떠나 가겠니

     

    I love you and I love you so 저기 차를 타는 그 순간

    울지말고 손 흔들어줘 제발 잘 있어줘
     
     

    기억에 불다 

    작사: 김정훈 작곡.편곡: 임영조

     

    그 날 그 거리에서 첨 만났던 그 기억 불어들때

    다른 길을 걷고 있을 널 위해서 바람에 추억들을 흘려보낸다

     

    부서질 것 같았던 나의 마음을 몇 번을 다 잡았는지 몰라

    내 가슴속에서 살 수 없었던 너이기에 이젠 널 기억하지 않을게

     

    영원히 함께할거란 그 약속을 지키지못한 채

    너의 행복 기도해줄 수밖에 없는 나

     

    부서질 것 같았던 나의 마음을 몇 번을 다 잡았는지 몰라

    내 가슴속에서 살 수 없었던 너이기에 이젠 널 기억하지 않을게

     

    이것만 기억해 숨겨두었던 내 마지막 이 말

     

    나의 기억 이제는 잊어버린채 넌 너의 시간을 살겠지만

    니 두 눈 속에서 다시 날 찾을 수 있다면 다신 널 놓지않아 사랑해
     
     

    그댄 없는걸 

    작사: Chris Lee 작곡.편곡: 임영조

     

    길가를 걷다가 우연히 들리는 스치는 이 노래가 널 생각나게해

    가슴이 아파와 유난히 즐겨듣고 부르던 그대 모습이 기억나

     

    소중했던 멈춰진 그때 추억에 난 지금 그순간에 돌아간 것 같아

     

    하지만 그댄 없는걸 나 혼자 여기 서있어

    그대를 지키지 못한 나를 용서해 너무나 미안해

    눈물을 흘리며 떠난 너의 뒷모습까지도

    못본척하며 차가운 말투로 너를 보낸 이런 내가 미워

     

    함께했던 남겨진 사진 속에는 우리는 행복하게 웃고만 있는데

     

    하지만 그댄 없는걸 나 혼자 여기 서있어

    그대를 지키지 못한 나를 용서해 너무나 미안해

    눈물을 흘리며 떠난 너의 뒷모습까지도

    못본척하며 차가운 말투로 너를 보낸 이런 내가 미워

     

    보고싶어 또 내맘이 아파진다 그리운 맘에 울어본다

     

    하지만 그댄 없는걸 나 혼자 여기 서있어

    그대를 지키지 못한 나를 용서해 너무나 미안해

    눈물을 흘리며 떠난 너의 뒷모습까지도

    못본척하며 차가운 말투로 너를 보낸 이런 내가 미워 

    Comment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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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因為《눈에 밟혀서》在環球唱片發行的【精選律君】裡已經有中譯歌詞,
    所以,在這僅記錄著自己理解兼猜測出的《Thanks to》、《기억에 불다》、《그댄 없는걸》!
    希望未來將韓文學得更好時,回過頭看這篇練習的歌詞直譯文,能夠有不同的領悟啦~

    PS. 以下純屬目前個人之理解含意,也感謝楊老師幫我先校對過一遍…^^

    Thanks to.
    “인내와 기다림이 더 큰 행복을 낳는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문구이긴 하지만 요즘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말이랍니다.
    특히 요즘 제가 있는 이 곳에서는 더욱 필요한 말이기도 하구요^^
    오랫동안 한국을 떠나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더 성장했다는 자부심도 있어왔지만.
    그래도 머리속엔 늘 뭔가 그리움과 안타까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잠시 떠나게 되어
    많이 미안하고 아쉽네요…
    부족하지만.
    절 믿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앨범을 바칩니다…

    Thanks to.
    “忍耐和等待是會產生更大的幸福”
    好像在哪裡聽到了一樣的詞句,但卻是近來作為座右銘的話語。
    特別是最近我所在的這個處境,也恰好是更加需要的唷^^
    有好長一段時間離開韓國,來來往往於各國之間,
    雖然看到、聽到、感受到的事情多了,也更增長了我的自信心。
    可是,我的腦海中卻常常殘留著眷戀和惋惜之感…
    原本想呈現給你們更帥氣的姿態,卻變成這樣突然地暫時離開,
    真的十分抱歉和可惜呢…
    雖然很多地方有待加強。
    但仍想把這張專輯獻給所有相信我、注視等待著的大家…


    《기억에 불다》

    그 날 그 거리에서 첨 만났던 그 기억 불어들때
    다른 길을 걷고 있을 널 위해서 바람에 추억들을 흘려보낸다

    부서질 것 같았던 나의 마음을 몇 번을 다 잡았는지 몰라
    내 가슴속에서 살 수 없었던 너이기에 이젠 널 기억하지 않을게

    영원히 함께할거란 그 약속을 지키지못한 채
    너의 행복 기도해줄 수밖에 없는 나

    부서질 것 같았던 나의 마음을 몇 번을 다 잡았는지 몰라
    내 가슴속에서 살 수 없었던 너이기에 이젠 널 기억하지 않을게

    이것만 기억해 숨겨두었던 내 마지막 이 말

    나의 기억 이제는 잊어버린채 넌 너의 시간을 살겠지만
    니 두 눈 속에서 다시 날 찾을 수 있다면 다신 널 놓지않아 사랑해

    《吹動記憶》

    那一天 在那條街道 回想起那初次相見的時候
    因為你正走向不同的路 回憶隨風流逝

    快要破碎般的我的心 不明白多少次都想抓住
    已經無法活在我心中的你 我再也不會記得

    未能守護著永遠在一起的那個約定
    只能夠祈禱你會幸福的我

    快要破碎般的我的心 不明白多少次都想抓住
    已經無法活在我心中的你 我再也不會記得

    只要記得這件事 我埋藏住的最後這句話

    我的記憶現在忘記了你 而你生活在自己的時間裡
    但若能從你的雙眼中重新找到我 再也不會放開你 我愛你


    《그댄 없는걸》

    길가를 걷다가 우연히 들리는 스치는 이 노래가 널 생각나게해
    가슴이 아파와 유난히 즐겨듣고 부르던 그대 모습이 기억나

    소중했던 멈춰진 그때 추억에 난 지금 그순간에 돌아간 것 같아

    하지만 그댄 없는걸 나 혼자 여기 서있어
    그대를 지키지 못한 나를 용서해 너무나 미안해
    눈물을 흘리며 떠난 너의 뒷모습까지도
    못본척하며 차가운 말투로 너를 보낸 이런 내가 미워

    함께했던 남겨진 사진 속에는 우리는 행복하게 웃고만 있는데

    하지만 그댄 없는걸 나 혼자 여기 서있어
    그대를 지키지 못한 나를 용서해 너무나 미안해
    눈물을 흘리며 떠난 너의 뒷모습까지도
    못본척하며 차가운 말투로 너를 보낸 이런 내가 미워

    보고싶어 또 내맘이 아파진다 그리운 맘에 울어본다

    하지만 그댄 없는걸 나 혼자 여기 서있어
    그대를 지키지 못한 나를 용서해 너무나 미안해
    눈물을 흘리며 떠난 너의 뒷모습까지도
    못본척하며 차가운 말투로 너를 보낸 이런 내가 미워

    《你不在》

    走在路旁 偶然地聽見 擦身而過的這首歌 讓我想起你
    胸口變得特別疼痛 卻甘願聆聽 喚回腦海中你的身影

    回憶停留在珍貴的那刻 我現在好像回到那一瞬間

    然而你不在 我獨自站在這裡
    未能守護你 原諒我 非常抱歉
    就連一邊流淚一邊離去了的你的背影
    也假裝沒看見 用冷峻語調送走你 這樣可憎的我

    只有照片中保留我們共度過的幸福笑容

    然而你不在 我獨自站在這裡
    未能守護你 原諒我 非常抱歉
    就連一邊流淚一邊離去了的你的背影
    也假裝沒看見 用冷峻語調送走你 這樣可憎的我

    想念讓我的心變得疼痛 像是在心底哭泣

    然而你不在 我獨自站在這裡
    未能守護你 原諒我 非常抱歉
    就連一邊流淚一邊離去了的你的背影
    也假裝沒看見 用冷峻語調送走你 這樣可憎的我
    Sep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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